[분류별 야설] 일요일에 난.. 미용실에 간다. ... - 3부 - 딸타임

일요일에 난.. 미용실에 간다. ... - 3부

[ 작가 아이디를 클릭후 집필실로 가시면 1부부터 편안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즐~ ]



기다리던 일요일 아침, 나는 서둘러 아침을 먹고 와이프에게

‘그럼.. 나 영호네 집에 좀 다녀올께요.. 하필이면 이렇게 좋은날 이사는 해 가지고..

자기야.. 미안해요..

와이프는 잘 다녀오라며 눈으로 인사를 했다.

‘잘 다녀와요.. 너무 무리는 하지 말구요.. ’

나는 속으로 콧노래를 부르며 공구를 챙겨서 차에 올랐다.

나는 차를 몰고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외딴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고는 공구함을 들고 길가에 나와 택시를 잡았다.

그리곤 잠시후에 난 미용실앞에 도착을 하였다.

나는 일단 문에 관건장치를 하고 오늘은 조용히 빠져나올 생각이였다.

다행히 집 현관에 디지털 도어를 달면서 보관하고 있던 전에 쓰던 보조키가 있어서 그걸 달아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물론 키는 하나정도는 내가 보관할 생각이였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일주일내내 생각한 잔머리였던 것이였다.

미용실문은 예상되로 잠겨있었다.

썬팅이 짙게 되어있어서인지 안은 잘 보이지 않았다.

하긴 평소에도 낮에는 안이 잘 보이지 않고 저녁에 불을 켜 놓으면 안이 보이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는 미용실이였다.

문을 두드리자 잠시후에 문이 열렸다.

‘어머.. 안녕하세요.. 정말 오실줄은 몰랐는데.. 이거 죄송해서 어쩌죠 ?’

‘아니요.. 괜찮습니다. 제가 약속한 일인데요.. 뭘..’

나는 미용실안으로 발을 옮겼다.

뒤쪽으로 아줌마는 깨금발을 들고는 미장원 문을 잠그고 있었다.

하얀 면티에 짝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면티사이로 아줌마의 브라자가 비치고 청바지는 너무 꽉 째는듯해서 튀어나온 둔덕이 더 도드라져 있었다.

손을 위로 뻗자 약간은 삐져나온 옆구리 살이 뽀얗게 눈에 들어왔다.

항문에 낀 청바지와 함께 팬티라인이 그대로 살아났다.

순간적으로 아래쪽이 불끈하였지만 나는 그냥 뒷문쪽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너무 앞서가기에는 아직 즐기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뒷문을 열고 드릴을 꺼낸뒤 뒤쪽 문에 구멍을 내기 시작했다.

‘윙~~~’

뒤에서 아줌마가 뭐라고 뭐라고 그러는 소리에 드릴을 멈췄다.

‘아이고.. 오시자 마자... 차라도 한잔 하셔야지.. 벌써 일을 시작하시면.. 제가 죄송한데..’

아줌마는 애교 띈 모습으로 앉아있는 나를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약간은 헐렁한 면티때문인지 아줌마의 가슴골이 훤히 들어났다.

하얀 우윳빛을 띄고 있는 아줌마의 가슴은 나의 마음을 쿵쿵 뛰게 하였다.

‘아.. 예.. 그럼 커피한잔 주시겠어요 ?’

나는 나지도 않은 땀을 닦는 척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미용실안에 마련되어 있는 쇼파에 털썩 주저 앉았다.

잠시 후 아줌마는 시원한 냉커피를 타서 내게 가져다 주었다.

‘아휴~ 고맙습니다. 뭐.. 이런 것 까지 안 주셔두 되는데....’

‘아니예요... 얼마나 고마운데요.. 여자혼자 미용실 운영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

‘언제든지 이런일은 말씀해 주세요... 별것도 아닌데요.. 뭘...’

나는 조금더 발전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부러 아줌마를 위해주는 척 말을 하였다.

‘사실.. 여자혼자 일하다보면 별일이 다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 같은 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아줌마는 바깥쪽을 응시하며 자조적인 말투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차도 얻어 먹었는데.. 일을 시작해 볼까요 ? ’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뒷문쪽으로 향하였다.

그리곤 계속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잠시 후

‘정말 죄송한데... 아이 학교 문구용품을 사러가야 하는데.. 잠시 다녀와도 될까요 ? 한 1시간 정도면 되는데...’

‘아 ! 물론이지요... 다녀오십시요.. 이 일도.. 1시간 정도는 걸릴테니.. 제가 그동안 있죠.. 뭐..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아줌마는 내게 양해를 구한뒤 미용실을 나섰다.

나는 계속해서 보조키를 달기 시작했고 한 20분만에 일을 끝낼수 있었다.

시간을 보니.. 한 30분정도는 여유가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여유있게 미용실 여기저기를 둘러본뒤 세탁기 앞에 멈췄다.

세탁기를 열어보니 수건이 잔뜩 들어있었다.

혹시나 해서 수건을 이리저리 들쳐보고 있는데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분명히 어제 아줌마가 들고 있던 팬티가 맞는 것 같았다.

나는 슬며시 팬티를 들어 반대로 뒤집어서는 안을 살펴보았다.

노란색과 함께 가운데 부분에 하얀 콧물같은 것이 딱딱하게 묻어있었다.

아줌마의 애액 같았다.

나는 손으로 팬티를 들고 코에 가져다 대어 보았다.

지릿한 오줌냄새와 함께 야릇한 보지 냄새가 나의 후각을 자극했다.

나는 그 냄새를 음미하며 한손으로 청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놓았다.

귀두에서 맑은 애액이 미끈거리며 흘러나왔다.

나는 슬슬 손을 앞뒤로 움직이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애액을 골고루 귀두에 펴 바르니 느낌이 부드러웠다.

보지냄새가 진동을 하고 미끈거리는 자지를 통해서 이상야릇한 기분이 나의 등골을 타고 올라왔다.

점점 빨라지는 나의 손동작과 함께 사정이 밀려왔다.

‘으~~ 으윽..~’

나는 순간적으로 팬티로 자지를 감싸고는 마음껏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마치 아줌마의 보지에 쑤셔넣은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쾌감이 강하게 밀려왔다.

한참을 팬티로 자지를 감싸쥐고 서있던 나는 대충 팬티로 자지를 닦고는 세탁기 안에 팬티를 던져 넣었다.

청바지 지퍼를 올리고 나는 시계를 보았다.

대충 1시간이 가까워져 오고 있었다.

나는 보조키 다는 일을 마무리하고 공구를 정리한 다음 머리감는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었다.

어제 저녁의 흥분과 방금전의 사정때문인지 사지가 축 늘어지면서 피곤이 몰려왔다.

나는 옆에 있는 수건을 한뭉치 꺼내어 머리맡에 괴어 놓고는 잠시 눈을 감았다.

잠깐이긴하지만 졸음이 쏟아졌다.

‘덜컹.. 끼~ 익..’

나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그러나 그냥 가만히 누워 있었다.

아줌마가 방금 문을 열고 들어온 것 같았다.

‘어~ 가셨나 ? 왜 인기척이 없지 ?’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최대한 머리를 수건에 푹 파묻으며 살짝 코를 고는척을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아줌마는 금새 머리감는 곳으로 들어왔다.

‘어머... 어떻게 하지.. 피곤하셨나보다.. 주무시나 ?’

아줌마는 혼잣말을 하며 나의 어깨를 조금 흔들어 보았다.

나는 조금 뒤척인뒤 그냥 잠이 든 것처럼 행동을 취하기로 했다.

아줌마는 잠시 내곁에서 서성이다 뒷문쪽으로 향했다.

‘아~ 열쇠는 다 달으셨나보구나.. 아휴.. 고마워라.. 그건 그렇고.. 수건을 돌려야 하는데...

시끄러워서 깨시면 어쩌지 ?‘

아줌마는 세탁기앞에 서서 세탁기를 열고는 세제를 넣었다.

그리곤 세탁기의 전원을 켜려고 하던중... 안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잠시후 아줌마의 손에는 팬티가 들려있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아차 싶었다.

하지만 어쩌랴.. 이것도 다 운명인것을.....

아줌마는 팬티를 조심스럽게 펼쳐보더니 깜짝 놀라며 내쪽을 바라보았다.

나는 뜨고있던 실눈을 조심럽게 감았다.

어차피 걸리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나와 팬티를 번갈아가며 살펴보더니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으로 팬티에 묻어있는 정액을 찍어서 코로 가져갔다.

그리곤 코로 냄새를 깊게 들이쉰다음 천천히 입으로 손가락을 넣는 것이였다.

그 모습을 훔쳐보던 나는 순간적으로 발기되는 바람에 사타구니에 힘이 들어갔다.

주책맞은 자지는 지칠줄 모르고 팽창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먹으며 계속해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줌마의 눈은 나의 사타구니에 고정되어 있었다.

뻔히 그런줄 알면서 나의 자지는 계속해서 발기가 되었다.

아줌마는 가만히 팬티를 세탁기위에 내려놓고는 서서히 발길을 나에게 돌렸다.

내 바로 옆에까지 온 아줌마는

‘저.. 선생님.. 피곤하세요 ? 이제 그만 일어나시지... 예 ?’

이렇게 이야기하며 나의 어깨를 조심스럽게 흔들었다.

나는 미동도 하지 않고 나지막히 코를 골았다.

그러자 아줌마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살며시 나의 청바지 위로 손을 올렸다.

처음에는 아주 조심스럽게 손가락 하나를 나의 귀두 부분에 대고는 살살 만지고 있었지만 잠시 후 손바닥 전체로 나의 자지를 감싸쥐며 숨을 가쁘게 쉬기 시작했다.

가쁜 숨을 내쉬던 아줌마는 나를 지긋이 쳐다보며 조심스럽게 나의 청바지 지퍼를 내리기 시작했다.

‘틱~ 티... 틱.. 틱... ’

지퍼 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쿵쾅거리는 나의 심장과 아줌마의 심장소리보다 더욱더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예전 사춘기 시절 사촌누나가 잠들었을때 몰래 누나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구경해본 이후로 이렇게 가슴이 떨린 적은 없는 것 같았다.

아줌마는 상기된 얼굴로 최대한 소리가 들리지 않게 나의 얼굴과 청바지 지퍼를 번갈아 바라보며 조금씩 지퍼를 내렸다.

아마 아줌마도 이런일은 처음인것처럼 보였다.

한참을 나의 지퍼와 실갱이 하던 아줌마는 결국 나의 지퍼를 다 열었고 한참을 가만히 있던 아줌마는 내 사각팬티의 앞쪽을 손가락으로 살살 더듬으며 드디어 팬티사이의 구멍을 찾아냈다.

나는 슬며시 뒤척거리며 엉덩이를 아래쪽으로 내려주었다.

조금이라도 아줌마가 편하게 나의 자지를 만질 수 있게 해준 행동이였다.

하지만 아줌마는 화들짝 놀라며 갑자기 미용실 홀쪽으로 몸을 옮겼다.

나는 이때다 싶어 청바지를 조금 아래쪽으로 잡아당겨서 바지 지퍼만으로도 충분히 내 자지를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한참을 가만히 있으니 곧 아줌마가 다시 다가왔다.

그리곤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윽고 지퍼를 벌리고 팬티구멍사이로 귀두를 찾아서 꺼내었다.

아줌마는 양쪽볼이 벌겋게 상기된체 조심스럽게 아주 조심스럽게 나의 귀두를 들여다 보았다.

나는 이미 귀두 사이로 미끈한 애액이 흐르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아줌마는 그 애액을 조금 찍어 입술에 가져다 대었다.

나는 너무나 흥분이 되었고 그 때문에 자지는 터질것만 같았다.

청바지 안에서 터질 듯이 솟아있던 나의 자지는 아줌마가 밖으로 꺼내주자 마자 솟아오른 핏줄을 자랑하며 귀두를 꺼떡거리며 하늘로 솟아 있었다.

아줌마는 흠칫 놀라면서 나의 자지를 손바닥으로 감싸 쥐었다.

아줌마가 손으로 꼭 나의 자지를 잡자마자 미쳐 날뛰는 나의 자지의 맥박이 느껴졌다.

‘두근.. 두근.. ’

나의 심장은 나의 자지와 함께 하나가 되어 뜀박질 하기 시작했다.

잠시 바라보던 아줌마는 아주 조심스럽게 나의 자지를 입에 베어 물었다.

나는 따듯한 입속에서 나의 귀두를 건드리는 아줌마의 혀를 느끼며 마치 천국에 있는듯한 황홀함을 느끼고 있었다.

아줌마의 사까시는 매우 훌륭했다.

약간은 초보인듯한 혀의 놀림과 조금은 언바란스한 입술의 움직임은 나의 자지를 황홀하게 어루만졌고 잠시후 나는 사정이 임박했음을 알았다.

나는 허리에 조금 힘을 주며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깜짝 놀라는 표정이였지만 이내 밀려들어오는 나의 정액을 가만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는 계속해서 정액을 내 뿜었다.

마치 나의 정액을 다 뱉어내기라도 하듯이 나의 자지는 꿈틀거렸고 아줌마는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아깝다는 듯이 모두 받아먹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데 아줌마는 수건으로 나의 자지를 살며시 닦은뒤 내 눈치를 봐가며 다시금 지퍼를 올리기 시작했다.

‘틱~ 티.. 틱.. 틱...’

지퍼를 끝가지 올리고는 아줌마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리곤 한참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계속해서 의자에 누워있다가 화장실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 기지개를 펴며 일어났다.

‘아~휴~ 너무 잘잤다... 어.. 오셨어요 ?’

‘네.. 방금전에 왔어요... 피곤하셧나봐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고생하셔서.. 어떻게 하죠 ?’

약간은 쑥쓰러워하는 아줌마를 바라보며

‘아니.. 괜찮습니다.. 잠도 잘자고.. 그리고 너무 좋은 꿈을 꿨어요... 사실.. 이런 얘기하면 안되지만... 왜.... 몽정이라고 아시죠 ?’

나는 조금은 야한 표현을 쓰며 그녀의 눈치를 살폈다.

‘아.. 몽정이요.. 그거.. 사춘기 소년들이 하는거 아닌가요 ?’

아줌마는 시치미를 떼며 나에게 말을 하였다.

‘예.. 사춘기 시절에 그런적이 있기는 하지만.. 오늘 잠깐 자면서.. 조금 그랬네요...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훗~’

나는 겸연쩍은 웃음을 보이며 살짝 웃었다.

‘다 큰 어른이 그러면.. 몸이 약하다는건데.. 아무래도 보약한재 드셔야 되겠네요.... 호호... ’

아줌마는 장난스럽게 나의 말을 받았고 나는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에 마음이 부풀기 시작했다.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공구를 챙기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저.. 선생님.. 괜찮으시다면.. 다음에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은데...’

‘아.. 물론 좋죠... 하지만.. 식사는 늘 먹는거니까.. 좀.. 그렇고.. 혹시 맥주한잔 하세요 ?’

‘네.. 아주 조금.. 왜요 ? 술한잔 하시게요 ?’

‘아.. 네.. 그냥.. 술이나 한잔 사주세요... 그냥..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어때요 ?’

‘아휴.. 이렇게 고생하셨는데... 호프집에서 맥주한잔은 그렇고.. 제가 다음에 저희 집에서 식사 한번 대접해 드릴께요... 그리고 반주로 맥주한잔 어떠세요 ?’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물론 좋죠... 다음주.. 일요일에... 시간약속 어떠세요 ?’

‘네.. 좋아요.. 그럼 그때뵙죠...’

나는 공구를 들고 미용실을 나오며 슬그머니 아줌마의 몸을 한번 훑어 내렸다.

‘아주머니 치고는 몸매가 처녀 몸매 같으십니다... 정말 예쁘시네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

‘아휴... 농담도.. 참.. 그래요.. 안녕히 가세요..’

아줌마는 고개를 살짝 숙이며 인사를 했고 나는 뿌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흐흐흐....

정말이지..

최고의 짜릿한 경험이...

앞으로 펼쳐질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다.........

다음주에도.. 난.. 미용실에 가야겠다....





[ TO BE 콩티뉴~! ]



휴~ 너무 바쁘다 보니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이번엔 여자가 아닌..

남자 주인공의 입장에서...

어쩌면 제 경험담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네요.

그리고 제게 경험담을 들려주셨던

여성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해서 더욱 섬세한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이야기 해 주고 싶으신 여성회원님들의

많은 쪽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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